TYM 트랙터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TYM 홈페이지의 시리즈 4 - 중형 트랙터 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더 자세한 스펙과 다양한 활용 사례, 맞춤 견적 등을 손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칸소주 베이츠빌 출신의 게리 브리튼입니다.
'미스터 T'라고 이름을 붙인 저의 TYM T654 트랙터는 브리튼가에 위치한 제 농장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고 있어요. 저는 지난 2023년에 이 트랙터를 구입한 뒤로 단 한번도 제 선택을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
TYM 트랙터에 대해서는 유튜브 에반 돌슨의 '컨트리 뷰 에이커스(Country View Acres)’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이 때 본 TYM 트랙터의 힘은 정말 인상적이었죠. '토니의 트랙터 어드벤처(Tony’s Tractor Adventure)’에서 도 다시 한번 TYM 트랙터를 볼 수 있었고 이 때 이 브랜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알아보니 가격도 저희 예산에 딱 맞아서 현지 TYM 대리점에 직접 가보기로 했죠.
우리의 딜러, 래리 트라우드(Larry Troud)는 함께 일하기에 정말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테네시주의 딜러인 래리를 만나, 우리는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미스터 T'는 농장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건초더미를 정리하는 작업부터 그래플을 이용해 덤불을 옮기는 작업 등 정말이지 다양하고도 많은 작업을 해냈습니다.

우리는 예전에 40마력짜리 트랙터를 사용했었는데, 건초더미를 옮기는 일이 정말 고된 작업 중 하나였어요—몇 번이나 건초더미를 뒤엎을 뻔 했죠. 하지만 이제 '미스터 T'의 엄청난 힘 덕분에 하루 종일, 심지어 새벽 2시까지도 건초를 자르고 건초더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미스터 T’의 팬은 저만이 아니네요.—제 아내 셰리도 그래플 사용을 좋아하고 종종 덤불을 자르거나 울타리 작업을 도와줍니다. 그녀는 이제 건초 작업에도 꽤나 능숙한 전문가가 다 되었어요.
'미스터 T'는 우리 부부의 농장 생활을 더 효율적이고 즐겁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TYM 트랙터는 5년 전 브리튼가 농장에서 시작한 우리의 꿈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제 이 트랙터 없이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