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트랙터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TYM 홈페이지의 시리즈 4 - 중형 트랙터 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더 자세한 스펙과 다양한 활용, 맞춤 견적 등을 손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키운 논산의 감자밭, 바쁜 수확철의 일상
그중 감자는 1만 평 규모로 농사짓고 있고, 요즘은 햇감자 수확 시즌이라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2000년 초부터 TYM과 인연이 닿아 쭉 TYM 제품만 쓰고 있는데 현재는 K58, K110E를 주로 사용하고 있고, 이앙 시즌을 대비해 RGO 이앙기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감자는 좋은 트랙터에서 시작
저는 매년 감자를 재배해 국내 식품기업 N사에 전량 납품하고 있습니다. 품질로 인정받는 만큼 수확철에는 시간과의 싸움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짧은 시기에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수확하느냐가 곧 감자의 품질을 좌우하죠.
그때 가장 믿음직한 동반자가 바로 TYM K58입니다. 강력한 출력과 안정적인 성능 덕분에 넓은 밭에서도 막힘없이 작업할 수 있고, 감자 수확기를 연결하면 하루 3,000평도 거뜬히 해냅니다. 거친 땅에서도 흔들림 없이 달려주니 수확 속도가 빨라지고, 전자 유압식 조작 덕에 장시간 일해도 피로가 훨씬 덜합니다. 특히 K58에는 포지션 레버와 외부 유압 레버가 있어 후방 작업기를 섬세하게 조정할 수 있는데요. PTO 스위치 덕분에 주행과 관계없이 편하게 회전과 정지를 조작할 수 있어 훨씬 효율적입니다.
TYM, 농사의 모든 순간을 지켜주는 힘
저는 단순히 기계만 믿고 쓰는 게 아닙니다. TYM은 늘 현장 이야기를 귀 기울여 제품을 개선해왔고, 딜러점의 신속한 서비스도 큰 힘이 됩니다. 그래서 농사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매년 최상의 감자를 수확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TYM과 함께라면 제 감자는 맛과 신뢰를 동시에 지닌 농산물로 계속 인정받을 거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