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트랙터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TYM 홈페이지의 시리즈 4 - 중형 트랙터 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더 자세한 스펙과 다양한 활용, 맞춤 견적 등을 손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YM 트랙터와 함께한 8년, 그리고 새롭게 만난 T4058P의 만족감
저는 강원에서 벼농사와 고추, 오이밭 농사, 그리고 축사 두 곳을 운영하고 있는 56살 임근용이라고 합니다. 농사 규모는 약 15,000평 정도 되는데요, 그만큼 기계가 참 중요한 환경에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TYM 트랙터와의 인연은 벌써 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처음 사용한 기계는 그동안 정말 큰 고장 없이 잘 버텨준 고마운 트랙터입니다. 덕분에 믿고 오래 사용할 수 있었고요.
뜻밖의 선물, 신제품 T4058P와의 첫 만남
올해는 뜻밖의 선물도 받게 됐습니다!
2025 TYM 고객 초청 행사에서 1등으로 당첨돼 T4058P 트랙터를 받게 됐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축사 안에서 마구 정리하거나 분뇨를 치울 때는 트랙터 힘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작은 트랙터는 밀어내는 데 한계가 있고, 큰 트랙터는 좁은 공간에 들어가지 못해 애를 먹기 마련인데, T4058P는 무게 중심이 안정적이고 힘이 좋아서 작업 중에도 휘청거림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선회 반경이 작아 좁은 축사 안에서도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고, 하우스 안에서도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기계식에서 파워셔틀로, 한 단계 진화된 편리함
T4058P는 파워셔틀이 달려 있어 전후진 변속이 훨씬 부드럽고 빠릅니다. 페달이 넓어 발목도 편하고, 시트는 푹신푹신하고 운전석 공간도 넉넉해서 장시간 작업에도 피로감이 덜하더라고요. 작업기 교체도 정말 편리해졌습니다.
예전에는 운전석에서 내려왔다 올라가기를 반복해야 했는데, 이제는 후방 스위치 덕분에 운전석까지 가지 않고도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니 작업 효율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믿고 쓰는 TYM, 앞으로도 함께할 파트너
사실 TYM에 대해 신뢰를 갖게 된 건 예전 첫 TYM 트랙터를 쓰던 시절에 있었던 일이 계기가 됐습니다. 농번기 한창 바쁠 때 연료 호스가 끊어지는 바람에 당황했었는데, 빠르게 서비스로 곧바로 작업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오래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부품 수급도 원활했고요. 그때 ‘이 회사는 믿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돌아보면, TYM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강한 힘, 편안한 작업성,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까지. 앞으로도 제 농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계속 함께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