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의 다양한 제품은 시리즈 5 - 대형, 수입 - 존디어 또는 이앙기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땅과 함께 걸어온 30년, 농부 한문택의 이야기
현재 논과 밭을 합쳐 3만 평 정도 경작하고 있고, 축사도 함께 운영 중입니다. 그중 벼랑 보리는 2만 평, 밭은 1만 평 규모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밭작물은 옥수수를 주로 키우고 있고, 축사에서는 한우 70두 정도 키우고 있어요. 처음 TYM 제품 쓴 건 1980년대였습니다. 경운기로 시작해서 4조, 5조 이앙기와 5조, 6조 콤바인도 거치면서 다양한 TYM 제품을 사용했는데요. 요새 보리 수확량이 늘면서 수입 콤바인도 추가로 구매해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 손길을 닮은 농기계, 하루하루 함께하는 믿음직한 동반자
지금은 K110E, 존디어 6145R, 6610트랙터와, RGO-660 이앙기, 5조 콤바인을 사용 중입니다. K110 트랙터는 로터리 작업은 기본이고, 볏짚이나 모판 옮길 때도 안정감 있고 힘이 좋아서 부담 없이 작업할 수 있습니다. 축사처럼 좁은 공간에서도 민첩하게 움직여줘서 사료 정리 같은 작업에도 제격이에요. 제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장비입니다!
존디어 트랙터는 출력이 워낙 좋아서 무거운 작업도 거뜬하고, 정밀한 조작이 가능해 축사 일이나 옥수수 작업할 때 효율이 확 올라갔습니다. 연비도 만족스럽고, 베일러 작업부터, 옥수수 수확, 레이키 작업까지 모든 작업에 두루 활용할 수 있어서 요즘 농사일이 훨씬 수월해졌어요.
최근에 RGO-660 이앙기를 구매했는데요. 저희 논처럼 깊은 수심에서도 안정적으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일반 이앙기는 쉽게 빠지거나 밀리는 경우가 많은데, RGO-660은 강력한 출력과 안정적인 무게 중심 덕분에 원활하게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 이앙기 중 가장 우수한 성능을 갖추었다고 생각해요.
최근에 RGO-660 이앙기를 구매했는데요. 저희 논처럼 깊은 수심에서도 안정적으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일반 이앙기는 쉽게 빠지거나 밀리는 경우가 많은데, RGO-660은 강력한 출력과 안정적인 무게 중심 덕분에 원활하게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 이앙기 중 가장 우수한 성능을 갖추었다고 생각해요.


오랜 현장 경험, 이제는 TYM과 함께
이번에 TYM 기술 자문 위원에 선정되어 활동하게 됐습니다. 오래전부터 TYM 제품을 사용해온 만큼, 누구보다 익숙한데요.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부터 수입 제품까지 다양하게 써봤기 때문에, 어떤 게 장점이고 개선해야 하는지 확실히 짚을 수 있겠더라고요.
예전에도 사용하고서 개선점을 건의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게 실제로 반영된 걸 보면서 '정말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이번 자문 위원 활동을 하면서도 농민들의 사소한 의견조차도 실제 제품에 녹아들고 있는 걸 느끼고 있고요.
앞으로도 현장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꾸준히 전달하면서, TYM이 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데 직접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