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농사. 그리고 첫 선택, 2025 신제품 T4058P
트랙터
시리즈 4
T4058PC
2025년 03월 27일
농사를 직접 짓기로 결심한 순간, TYM 공주 딜러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상담과 훌륭한 서비스 덕분에 믿고 사용할 수 있는 TYM 신제품을 첫 트랙터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의 T4058P 덕분에 이번 농사가 더욱 기대됩니다!

귀농을 결심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주에서 귀농을 시작한 이봉주입니다. 그동안 직접 농사를 짓지는 않았지만, 농기계를 관리하고 논과 밭을 빌려 운영해왔습니다. 그러나 "내 땅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보자"는 다짐과 함께 본격적인 귀농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약 2,000평의 밭에서 감자를 재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TYM 공주 딜러점과의 만남

막상 직접 농사를 시작하려니 배워야 할 것도, 준비할 것도 많았습니다. 특히 감자 농사를 위해 3월 로터리 작업을 진행하고 씨를 심어야 했기에, 트랙터 선택은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TYM 트랙터를 고려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TYM 공주 딜러점 연전시를 방문해 다양한 제품을 시승하고, 딜러점 대표님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생각이 바뀌었죠. 친절한 상담과 편리한 조작성, 그리고 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철학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TYM 트랙터라면 오랜 기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2025년 신제품 T4058P, 나의 첫 트랙터!

수많은 제품 중에서도 제 마음을 사로잡은 건 단연 T4058P였습니다. 강력한 성능은 물론, 강렬한 빨간색 디자인이 매력적이었고, 뛰어난 성능 대비 합리적인 가격 덕분에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첫 사용이라 익숙하지 않지만, 궁금한 점을 언제든 안내해주는 TYM의 친절함 덕분에 든든합니다. 5월 말 감자 수확을 마친 후에는 들깨 농사에도 도전할 계획이며, 가족들을 위해 텃밭 농사도 시작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첫 트랙터와 함께 풍년을 기원하며, 많은 응원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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