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의 다양한 제품은 TYM 이앙기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편리한 조작감, 믿을 수 있는 성능
TYM은 예전부터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였기에 신뢰를 갖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ISEKI와의 기술 제휴는 물론, 독점 수입까지 진행하며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뢰가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특히 수입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부품 수급과 서비스 대응이 매우 빠르고 체계적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 사용 중에도 불편함 없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는 큰 만족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는 ISEKI 제품의 세련된 디자인과 운전자 중심의 조작부 설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구성과 성능 역시 뛰어나 장시간 작업 시에도 피로감이 적고, 특히 TJW1233 트랙터의 ‘배속 턴’ 기능은 부드럽고 안정적인 작동으로 높은 만족도를 주었습니다.
TYM의 브랜드 신뢰도와 탄탄한 서비스 대응 체계 덕분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28년 농부의 선택, 오래가는 장비의 비밀은 TYM입니다.
농사만 28년째입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기계를 써봤고, 덕분에 자연스럽게 비교도 많이 했죠. 요즘도 종종 “트랙터는 어떤 게 좋아요?”, “관리 어렵지 않아요?” 같은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제 대답은 늘 같습니다. “TYM 쓰세요. 설명서만 잘 따라도 오래 갑니다.”
제가 사용하는 이앙기는 6년 동안 600시간 넘게 운행했지만, 식부암 교체 한 번 없이 여전히 문제 없이 잘 돌아갑니다. 비결이 뭘까 싶겠지만, 특별한 건 없습니다.
TYM 제품 설명서에는 이렇게 나와 있죠: “세척 후, 왁스를 바르고 보관하세요.” 그대로 했을 뿐입니다. 주변에서 “트랙터에 왁스를 왜 그렇게 바르냐”고 묻기도 하지만, 설명서에 있는 그대로 따라 했을 뿐입니다. 중요한 건 제품이 그만큼 잘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TYM은 제품 퀄리티, 관리 편의성, 사후 서비스까지 모두 믿을 수 있습니다.

기술 자문 위원으로서 TYM과 함께 나아갑니다
최근 TYM의 행보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프로 농가들을 기술 자문 위원으로 적극 참여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 올해 3월부터 TYM 기술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주로 딜러점이나 영업사원 분들과 의견을 나누는 데 그쳤지만, 이제는 제품 개발의 초기 단계부터 직접 농민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무척 보람을 느낍니다.
이러한 소통의 변화 덕분인지, 최근 TYM 제품의 내구성과 완성도가 한층 더 향상되었다는 것을 현장에서 확실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