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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TYM 기업 2022년 04월 05일

TYM, DX 사업부 신설… 디지털 농업 기업 전환 예고

언택트 비즈니스 정착, 클라우드 서비스 대중화 등 메가 트렌드 변화에 따라 업계 내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한다는 취지다.

지난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TYM은 최근 스마트 농업 패러다임이 정립됨에 따라 기존 기계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결정했다. 농업 환경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디지털과 물리적인 요소들을 통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새롭게 구성하겠다는 목표다. 이에 따라 DX 사업부(부문장 김대용)를 설립하여 제품 지능화 및 공정 최적화, 서비스 고도화를 꾀하고 디지털 조직 문화 구축과 인프라 조성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TYM은 DX 사업부를 통해 전사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디지털화 및 빅데이터 축적을 추진할 예정이다. 데이터 분석과 인사이트 도출 및 개선 활동을 지속하여 발전된 지능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 정밀 농업 기업으로의 전환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신설되는 DX 사업부의 주요 업무는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 디지털 고객 서비스 접점 강화,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 크게3가지다.

우선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 부문의 경우 차별화된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설비 및 센서 데이터 간 수평적·수직적 통합을 이룬다는 목표다. 이를 바탕으로 근원적인 Q(품질), C(원가), D(납기) 개선 활동을 고도화하고, 빅데이터에 기반한 의사 결정 및 조직 문화를 정립하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디지털 고객 서비스 접점을 강화하여 고객 중심의 수요 및 공급 관리를 체계화한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디지털 고객 접점을 발굴하고 구현하여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서비스 매출 상승까지 견인하겠다는 목적이다. 실제로 TYM은 최근 스마트폰으로 트랙터 원격제어 및 실시간 관리가 가능한 텔레매틱스 기반의 'MYTYM' 서비스를 출시하며 디지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차별화된 스마트 관리 시스템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신속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까지 잡고자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DX 사업부는 디지털 업무 환경 지원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업무 솔루션 및 플랫폼을 선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민첩한 디지털 업무 환경 제공을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과 고객 니즈 충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DX 사업부를 이끄는 김대용 부문장은 현대중공업그룹 기계 조립 계열사들의 제조 DT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다. 특히 ERP · SCM · MES · PLM 전략 수립 및 실행 등 풍부한 프로세스 혁신 업무 수행 경력을 지녀 TYM의 디지털 사업 환경을 구축하고 디지털 전환 효과를 극대화 할 적임자라는 평가다.

TYM 관계자는 "현재 TYM은 TYMICT를 통해 디지털 농업의 시작점에 들어선 상태"라며 "DX 사업부 설립을 시작으로 본격 디지털 전환에 힘쓰며 TYM의 미래 70년을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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