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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TYM 기업 2021년 07월 06일

김도훈 TYM 사장, ALC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주제로 발표

국내 대표 농기계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 / 구, 동양물산기업 / 코스피, 002900)의 김도훈 대표이사 사장은(이하 김도훈 사장) 지난 1일 제12회 아시아리더십콘퍼런스(ALC)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농업에 대해 발표하고 세계 석학들과 그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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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아시아리더십콘퍼런스(ALC)의 한 세션으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세계 식량 위기를 대비한 ‘지속 가능 농업: 미래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농업 분야 전문가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미래 전략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김도훈 사장은 ‘지속 가능 미래 농업을 위한 농기계 제조사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각 나라별 특성을 반영한 농업환경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텔레매틱스 농기계 개발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ICT R&D센터를 구축해 자율주행 농기계에서 수집분〮석한 데이터를 정밀농업에 적용하는 효율적 활용방안에 대해 덧붙였다.

 

또한 “소수의 경영인이 회사를 운영하던 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다양한 내·외부 이해 관계자들이 개입하기 때문에, 의사결정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도훈 사장은 이러한 흐름에서 TYM이 농기계 업계 최초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선포하고 사내 ESG 위원회 및 사무국을 신설하는 등,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 전사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세션에는 김도훈 TYM 사장을 비롯해 김용주 충남대학교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교수, 노보루 노구치 훗카이도 대학 바이오연료·환경공학과 교수, 엘더트 반 헨텐 헤닝언 대학 연구센터 바이오시스템공학 교수가 참석했다.

 

한편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아시아리더십콘퍼런스(ALC)’는 세계의 정치 지도자, 기업인, 석학들이 한 곳에 모여 현대 사회가 직면한 주요 이슈들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국제 행사다. 지난 2005년 제1회 대회가 개최된 이래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 제프리 삭스 콜롬비아대 교수 등 저명한 글로벌 리더와 학자들이 연사로 참여해왔으며,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다. 특히 올해 콘퍼런스에는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과 미크 에스퍼 전 국방장관, 국내에서는 박병석 국회의장과 김부겸 총리 등 전현직 인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하기도 했다.

 

김도훈 사장은 “TYM은 자회사 TYM ICT를 통해 농업 효율성 증진을 위한 농업 부문 빅데이터 구축과 자율주행 및 텔레매틱스 분야에 대한 연구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내년에는 3단계 자율주행 농기계를 개발하고, 2025년까지 4단계 완전자율주행 기술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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